*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소개
사단법인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은 1964년 2월 김활란박사를 중심으로 30여명의 여성 지도자들이 모여
화요클럽을 결성해 여성문제 상담실 · 교양강습 · 봉사센터 등을 운영하면서 사회봉사 참여를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가정생활의 합리화 · 자녀교육 · 요리 · 육아 · 의식주 문제 · 취미활동 · 시사문제 · 문맹퇴치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주부클럽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발언으로 사회문제를 시정, 주부들의 이익을 도모하였습니다.

1966년 7월 20일에는 변경된 명칭 주부클럽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후 주부들을 위한 각종 교재발간, 좌담회, 세미나, 바자회 등의 활동을 통해 여성· 소비자 운동에 앞장서게 됩니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은 1968년 결성되었으며 소비자고발센터 운영과 결식아동 돕기, 메주바자회, 우수식단 장려 등의 사업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이어 수행하고 있습니다.
 
* 부산여성소비자연합 목적
본회는 여성·사회·환경·소비자·민간단체로서 가정주부로 하여금 주부의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숨겨진 자질과 능력을 향상시켜 건전하고 바람직한 가정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여 사회기능의 담당자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부산여성소비자연합 마크
본회 마크 도안은 1967년 당시 이화여대 미술대학장이셨던 이준 선생께서 도안한 것으로, 여성의 쪽진 뒷머리를 나타내고 있으며, 주부를 상징하는 동시에 실패와 바늘을 뜻한다.
 
*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연혁
년도
주 요 행 사
1964.2 김활란 박사를 중심으로 10여명의 여성 지도자들이 모여 화요클럽을 결성하여 여성문제 상담실, 교양강습, 봉사센터 등을 운영하면서 사회봉사 참여, 가정생활의 합리화, 자녀교육, 요리, 육아, 의식주 문제, 취미활동, 시사문제, 문맹퇴치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단결된 주부클럽의 강력한 발언으로 사회문제를 시정, 주부들의 이익을 도모하였다.
1966 .7.20 명칭변경 주부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후, 주부들을 위한 각종 교재발간, 좌담회, 세미나, 바자회 등의 활동을 통해 여성, 소비자 운동에 앞장서게 된다.
1968년~ 1970년대 소비자고발센터 운영과 결식아동을 위한 바자회, 우수식단 장려, 부산주부클 럽회보 발간, 소비자정보 전시회 개최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1980년대 이동 소비자고발센터 운영과 마약추방 등 사회문제로 관심을 넓혀 갔으며 주부교양교 실 운영 등으로 삶의 질 향상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1990년대 에너지절약, 장묘문화개선, 호화혼수 문제, 환경오염 추방,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구조와 시민의식을 선진형으로 개선시키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2000년대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의 최대 숙원인 사옥을 마련하고 아시안게임을 개최로 세계도시로 성장 한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부산을 잘사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향토기업 살리기, 선물 부산완전이관, 부산영상산업 발전 등 지역경제 현안에 단체 역량을 모우고 있으며 2005년 부산APEC의 성 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함으로서 세계도시 부산의 위상 확립 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2005 부산APEC의 성 공적인 개최에 이바지함으로서 세계도시 부산의 위상 확립 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2007 년도 부도난 정수기업체 제이엠글로벌의 채권을 인수한 위엔미휴먼테크를 상태로 전국 소 비자 단체 최초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하여 소비자들에게 승소판결을 안겼고, 만성적 인 노인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법제화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2008 노인소비자 보호법 제정과 일본의 독도 망언에 대항하기 위한 일본상품 불매운동 목 요상설 집회를 개최하여 전 국민의 애국심 고취에 공헌하였습니다.
2009 현재 16개 지부 4천명의 회원을 보유한 순수 NGO단체로서 출산장려사업과 저소득층 지원, 부산의 하계 올림픽 및 신 공항 건설유치, 정당공천제 폐지에 이르기까지 소비 자 권리보호는 물론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봉사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 부산여성소비자연합
1974년 결성되어 소비자고발센타 운영
결식아동돕기 메주바자회, 우수식단 장려 등의 사업 수행을 하였다.
1980년대 이동 소비자고발센터 운영
부산여성소비자연합 회보 발간, 마약추방 등 사회문제로 관심을 넓혀갔으며 주부교양교실 운영등으로 삶의 질 향상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1990년대 에너지절약,
장묘문화개선, 호화혼수 문제, 환경오염 추방,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구조와 시민의식을 선진형으로 개선시키는데 역점을 두었다.

2000년대 아시안게임을 개최
세계도시로 성장한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부산을 잘사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향토기업 살리기, 선물부산완전이관, 영상산업 발전 등 지역경제현안에 단체역량을 모우고 있다.

2000년 12월 15일
부산여성소비자연합의 최대 숙원인 사옥을 마련하여 이사하다.
 
*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서포트즈(2002년. 9월 30일~10월 14일)
부산항 개항이래 최대 축제인 아시안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다음 개최국인 카타르팀의 서포트즈를 맡아 수퍼맨·삐에로 등 특별한 복장과 각종 민속악기 등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북돋았으며 국내 언론을 비롯하여 CNN에 소개되어 대회 홍보에도 한몫을 하였습니다.
 
* 결식아동돕기 메주바자회
기초식품만이라도 주부의 손으로 담가 내가족의 건강은 내가 지키자며 1974년부터 시행하여 우리의 전통식품 지키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 메주는 국산콩으로 만들어 콩 고유의 영양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신세대 주부라도 설명서 한장만으로 간편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바쁜 현대생활 속에서 간편하고 획일화시킨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가족의 입맛을, 우리의 토속 발효 식품인 고추장과 된장으로 되찾아 주어야겠습니다.
 
* 소비자정보전시회
급변하는 소비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소비정보의 장을 제공하고자 1986년부터 매년 소비자 정보전시회를 개최하여 소비자 한명 한명이 건전한 소비의식을 가지고 올바른 소비생활의 주최가 되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홀로어른 위로대잔치
매년 롯데호텔 라스베가스극장에서 부산시내 무연고 노인 1,500분을 모시고 세계적 수준의 쇼와 TV 탈렌트 강부자씨의 노래선물로 즐거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산의 대표적인 노인행사로 자리잡아 KBS, MBC, PSB, 국제신문 등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로 시민들의 효 사상이 재고되고 청와대에서까지 치하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 소비자교육
매주 월요일 MBC 라디오 “소비자는 왕이다” 1년 6개월 고정출연,
매주 목요일 PSB-TV 경제 머니머니 ·여기는 소비자본부· 고정 출연,
매주 화요일 KBS 라디오 “ 부산정보센타” 고정출연,
MBC라디오 · 즐거운 6시 · 다수 출연,
KBS라디오 · 라디오는 내친구 · 다수 출연,
국제신문 “소비자상담실” 칼럼 제보 등
매년 국내 각언론 200여회씩 소비자정보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