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304번지에 있는 핀업걸이란 옷가게에서 옷을샀어요,,8일날옷을사러 갔어요 옷가게앞에 원가판매를 보고 들어갔거든요,,사람들이 옷을 사게 되면 옷 본다고 정신이 없잖아요~ 자기들말하는거 다 듣지도 않고, 옷을한번입어보고 돈을 지불하고 왔어요~집에와서보니 단추구멍도 많이 늘어져있고 옷가게에서 입어 본거랑 틀려서 이틀지난 12월 10일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옷이 맘에 들지 않아 바꾸러 갔는데 오전부터 왔다고 직원이 막 뭐시라고 하는거예요~교환해달라고 했다고~안되다고 하길래 몇번 조르니 바꾸어 준다고 해서 미안한 감정도 있고 해서 자기네들이 토요일 오후에 오면 옷을 바꿔준다고 하길래, 토요일 오후는 안되니까. 일요일날 오후에 오겠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욜날 오후에 다시 재방문 하니까..일욜날 오후에 오라고 한적이 없고~ 원가 이하 판매 상품은 교환이 안되다고~ 12월 8일날 옷쌀때 교환 안된다고는 말 다했으니~ 절대 못 바꿔준다는거예요,,직원이 욕이란 욕을 얼마나 하던지,,그런데가 어디있어요~ 진짜..사람 미치는지 알았어요...이거 어디 사이트에 올려서 불매 운동을 하던지,,요즘에 경기가 나쁜것도 모르고,,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데,,진짜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참아야 되나요??이거 꼭 교환해야되니깐요~ 꼭 교환 할껍니다..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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