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주) 투어 부산 여행사를 고발 합니다
  정순방님에 의해 2004년 07월 20일에 등록되었습니다

본인은 선량한 시민으로 여름휴가를 가기위해 주) 투어여행사 (중앙동 전철역 국민은행뒤 대신증권1층 248-7779 )신문광고를 보고 제주도여행을 신청하였다 하지만 약속한7/22일은 손님이 없는관계로 일방적으로 가지못한다고 통보하고 다른날짜(21일)를 알려왔다. 하지만 직장인의 휴가가 마음대로 하는것이아니고 상사의 눈치를 보며 겨우 잡아 놓은 것인데. ............
그뒤 또다시 연락이와서는 7/23일 출발이 가능하냐고해서 흔쾌히 승낙하고 약40분뒤 다시연락이와서 그직원이 잘못알아서 그렇게 갈 수 는 없다.
돈이 더비싸기 때문 이라고 하였다.
1년에 한번의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자 하였지만 주) 투어 부산 여행사의 일방적이고 독선적이고 이용자의 편리는 아랑곳없이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는 여행사는 부산시민의 한사람으로 고발 하오니 이곳 여행사(주 투어부산 여행사 248-7779) 를 이용하지 마시고 타 여행사를 이용 하시기를 진정 바랍니다.
진정 이렇한 여행사는 부산에서 완전히 사라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