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부산.경남 노동조합에서 한국목욕업종사자연대 출범
저희 한국노총 부산. 경남 노동조합은 목욕업종사자 및 목욕관리사의 처우개선과 체계적인 교육을 위하여 한국목욕업종사자연대 교육관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제 2의 IMF라는 현 상황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서비스 분야 중 목욕관리사 및 목욕업 종사자를 꼽을 수 있습니다. 종래의 안 좋은 인식을 불식시키고 현대의 이미지에 맞는 전문적이고 떳떳한 직종으로 만들려고 노력함과 동시에 보다 자립하려는 서민들이 기반을 잡고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함께 일할 참신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관리직 (남/ 여)......... 각 5명 ■ 목욕관리사 강사 (남/여/보증금 있음) ....... 각 10명 ■ 마사지 강사............... 각 10명
● 위 치 : 부산 연제구 연산R 뉴그랜드 O/T 6층 ● 면접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15시 ● 제출서류 : 이.사.주 지참 내사요망 (전화상담 사절)
TEL.(051)866-9929/866-9990 FAX.(051)866-9930 (cafe.daum.net/mokyouk)
한 국 목 욕 업 종 사 자 연 대 한국노총 부산경남 일반노동조합 위원장 이승섭
첨부 : 보도자료
보도 자료 한국 목욕업 종사자 연대 교육관 韓國 沐浴業 從事者 聯帶 敎育館 (우)611-714 부산 연제구 연산5동 702-9 뉴그랜드 오피스텔 6층 전화(051)866-9990 팩스(051)866-9930
시행일자 2005. 7. 4(월) 수 신 각 언론사 사회ㆍ경제부 / 노동담당 기자 발 신 한국 목욕업 종사자 연대 / 담당 : 이승섭 위원장 (☎ 051-866-9990) 제 목 목욕업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한국 목욕업 종사자 연대 및 교육관 설립
1. 주 관 : 한국 목욕업 종사자 연대 (☎ 051-866-9990 / FAX. 051-866-9930)
2. 위 치 : 부산 연제구 연산5동 뉴그랜드 오피스텔 6층
#별첨 : 1. 한국 목욕업 종사자 연대 교육관의 사업 목표 2. 목욕업 종사자들의 현황 및 실태
#별첨1 한국 목욕업 종사자 연대 교육관의 사업 목표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인 이 직업이 최근 급격히 대형화복합화 되어 목욕업종이 고부가 가치 창출의 서비스 직종으로 부상하고, 고수익을 창출하는 직업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엔 일본(직업교육학교 정규 교과 채택/오사카), 중국, 미국등 세계 여러 나라에까지 문화가 퍼져나가 현지에서는 하나의 서비스 산업으로 육성 되어가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업계현황은 오히려 비관적이기 까지 하다. 종래에는 일반인들이나 관련업계의 종사자들조차 목욕업 종사자라하면 때밀이, 나라시라고 비하되고 허드렛일로 치부해버린 것이 사실이다. 본 교육장은 이런 안 좋은 인식을 불식시키고 현대의 이미지에 맞는 전문적이고 떳떳한 직종으로 만들려고 노력함과 동시에 보다 자립하려는 서민들이 기반을 잡고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하기위해 다방면에 활동을 전개하려한다.
1) 하나의 당당한 전문직으로 사회적 위치 확보를 위한 목욕업 종사자들의 권리와 이익보호를 위해 앞장서서 활동
2) 목욕업 관련 종사자들의 사업자등록문제, 임대차 보호법 적용 문제등 이 직업을 제도권 안으로 진입시키기 위한 대정부활동 전개
3) 목욕도우미(목욕관리사)란 직업의 전문 소양교육 실시
4)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교육
5) 업장 보증금 문제, 불법소개업자들의 소개비 갈취문제 상담, 해결모색과 고문변호사와의 연계
6) 기존 사설학원들의 폭리를 취하는 학원비를 대신해 최소의 비용으로 교육생 배출
㉠사설학원과 본 교육관의 교육비 실제 비교
<기존 사설학원> 피부 관리, 스포츠 마사지 - 100만원 발마사지,경락마사지,긁게 마사지 - 각각 20~30만원 인증 없는 자격증판매(몇 십만원대~기백만원) 불법소개업자(브로커) 연계(50만원~몇 억원 /협정요금없음) 교육기간 - 대중없음
<목욕업 종사자 연대 교육관> 피부 관리 스포츠 마사지 발마사지 - 5가지 토탈 50만원 경락마사지 긁게 마사지 교육기간(정규 20일 과정)
한국 목욕업 종사자 연대는 법적인 조치를 받지 못하는 목욕도우미(목욕관리사)들을 법적으로 보호를 하고 목욕 피부 관리를 건전한 대중 서비스로 정착시키며 목욕관리사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을 개발ㆍ교육하며,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사회적 경제적 지위향상과 전문 직업인으로 긍지를 가지고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함을 주목적으로 한다.
#별첨2 목욕업 종사자들의 현황 및 실태
우리나라가 현재 무역 흑자를 제외한 모든 분야가 적자를 기록하면서 제 2의 IMF라는 현 상황 속에서 실업자 수가 갈수록 증가하는 고 실업률 가운데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온 분야가 서비스분야이다. 그래서 현대 사회를 흔히 서비스 경제사회라고 한다. 수많은 서비스 분야가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지만 그 중 대인 서비스 분야 중에서도 새롭게 떠오르는 업종으로 목욕관리사 및 목욕업 종사자가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목욕관리사 및 목욕업 종사자 양성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다 보니 잘못된 오해와 지식들 이 전해지고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부산에서만도 약 200여명, 전국적으로 1,000여명이 넘게 활개를 치고 있는 학원, 불법소개업자(일명 브로커)와 업주들의 농간으로 소개비 및 보증금을 수천만원에서 수억 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수법으로 횡포를 당하고도 법적인 보호를 받지도 못하고 목욕업 종사자들을 울리고 있는 실정이며 아직도 이곳에 고액의 가입비를 내고 취업을 기다리는 사람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실제로 김천의 한 목욕탕에는 40대 목욕 관리사 손 모씨가 보증금 2천500만원을 떼인데 불만을 품고 목욕탕에서 건물주인의 운전기사 나모(38)씨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3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매일신문외 다수 2003-10-30]또 분당의 H사우나가 최근 영업 중지되면서 졸지에 피해자 신세가 된 이모(45ㆍ스낵 보증금 2억원)씨의 경우도 있다. 이곳은 용역 13명이 총 14억6000만원의 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 H사우나는 지난해 8월 문을 연 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았다.[조선일보 2004-06-26 12:10] 부산 사하경찰서는 목욕탕 관리사 취업을 미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오모 씨(52)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98년부터 부산진 부전동에 목욕관리사 학원을 차려놓고 주부 2천7백여 명으로부터 이른바 목욕탕 때밀이 취업보장 명목으로 일인당 백만원씩을 받아 27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목욕탕 관리사 임대 계약금 명목으로 주부 9명으로부터 1억 천만원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CBS부산방송/조선일보 2005-02-10] 이런 사례들 외에도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여기저기서 빚을 진 서민들은 보증금 문제로 가정파탄의 위기에 처해있기도 하다. 이제는 학원, 소개업자, 업주로 이어지는 커넥션이 전국적으로 연결되어 서민들의 피를 빨고 있는 실정이다.
가. 학원의 문제점 1) 터무니없는 고액의 학원비 2) 법적인 효력과 인증도 없는 자격증의 판매 3) 불법소개업자들의 연계
나. 소개업자들의 문제점 1) 협정 요금 없는 고액의 소개비 2) 조직폭력배들과의 연계 3) 악덕업주와 연계되어 불법커미션의 발생
다. 업주들의 문제점 1) 소개업자들과 연계하여 업장 보증금의 고액화 2) 악덕업주들의 악의적인 부도로 업장 용역업자들의 보증금 문제 3) 아무런 보호도 못 받는 업장 임대금 문제 4) 업장 보증금에 대한 세금 없는 음성 자금화
따라서 현 실태와 같이 이 직종은 세금 없는 음성자금들이 전국적으로 천문학적인 자금(5조~7조)이조직적으로 흘러 다니고 있고 이 돈들은 다 서민들의 생존권이 걸린 돈들인데 법이 존재 안하는 것은 아주 큰 문제이다. 하루 빨리 정부에서 정확한 현황 및 실태 조사를 하여 이러한 목욕업 종사자들의 문제점들을 개선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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