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어느 골짜기에 관한 소유권 논쟁이 시작되었다.
분단된 조국 독일 어디에도 뿌리 내리지 못했던 극작가 B. 브레히트-
그는 말했다.
‘땅은 가치 있게 쓸 사람이 소유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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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땅은 소유의 대상이 아니다”
1999년 공연보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