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동안 정들었던 부산.... 이젠 악몽이 되어버렸네요 왜일까요? 출장을 내려가 회사일을 하느라고 2003년도에 전세계약을 했습니다. 엄궁동에 있는 빌XX A동 그렇게 3년을 잘 살았나봅니다. 그런데 출장이 끝나고 계약금을 받으려고 하는데.. 계약 당사자들은 빼째라로 나오는데.. 이를 어쩌면 좋은지.. 이런 건설업자들은 통상 그렇다고 하던데. 정말 이번에 뼈저리게 느낍니다.
쌍떼빌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대동유피건설. 이회사랑 거래 하실때는 꼭 생각해보십시요.. 돈도 얼마 되지 않는 삼천만원 벌써 6개월이 지나도 돌려주지 않는 이런 회사랑 거래하실때는 꼭 생각해 보세요. 타지역으로 출장가서 전세금으로 인해 방값을 두배로 들었는데.. 이젠 완전히 배째라 입니다. 수백번 전화해서 돌려달라고 요청했는데. 그때마다 조금만 조금만 하더니 6월10날 다른사람 이사오니 그때 까지만 기달려 달라고 하더니.. 오늘 또 전화 했더니. 이젠 전화하지 말라고 하내요.
대동유피건설 대표님되시는 분은 나는 대표직을 맞고 있긴하지만. 잘 모른다. 이렇게 발뺌을 하고 당사자는 전화하지 말라고 하고고..
이런 건설회사가 부산을 대표하여 건설업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부산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대동유피건설이 시공한 건불은 모두 부실건물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분들한테 전세금을 최대한 빨리 돌려받는 방법좀 갈켜주실분. 찾고 있습니다.
부산시에서도 이런(대동유피건설)에 사업을 주지 말아야 하며. 부산시는 이런(대동유피건설)을 잘 관리 해야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배째라로 나오는 분들이 사업을 하면서 많은 서민과 시민을 울릴것입니다. 본의 아니게 피해자를 속출하게 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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