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하나로통신사의 황당한 요금제도
  김이훈님에 의해 2005년 05월 09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하나로통신의 비합리적인 소비자를 우롱하는 자태를 고발합니다....
(부산에서 월 요금이27,720,원으로 3년 약정으로 2004년 12월경에 한걸로 기억함)
저는 부산 북구 금곡동에서 김해시 장유면 부곡리 월산마을 7단지 주공@로 이사를 왔습니다...
오늘오전에 집사람이 하나로통신측에 이사를 왔으니 개설부분과 요금부분을 물어보니 하나로 통신측 왈 부산에 있을때는 요금이27,720원하는 요금제가 있었으나 고객이 이사를 간곳에는 32,670원하는 약정 한가지밖에 없노라 하더랍니다....
제가 직접하나로통신사 측에 전화를 하여 자초지종을 물어보니, 해지하고 위약금을 내던지 아니면 5,000원 가량이 인상이된 요금제를 쓰는 방법밖에 없다기에 문제제기를 강하게 하였더니, 그러면 1년약정 26,130원하는게 있다고 함, (1년후에는 32,670원으로됨)
말이 안되는 기준이기에 따져물으니 귀찮은 듯 1년이 지나고 다시전화를 주면 그때 같은 대우를 해주겠다 (그 다음해도 같이해준다고 함...)
그러면 32,670원을 내고있는 나와 똑같은 기준의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사람들의 피해는 어떻하냐고 물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받았거나 이사계획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하나로통신측의 무분별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토를 바로잡아주시고 요금문제를 확실하게 적용받으시기를 .......
하나로통신 국번없이 106으로 전화하여 1번을 누르고 2번을 눌러서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저는 상담원 장수연씨와 파트장 허경씨, 그리고 민원실:02-623-1110 이영희(남)대리와 통화를 하였음
하나로통신측의 다분히 정략적인 요금제를 고객의 힘으로 꼭 바꿉시다
011-589-0632 (김이훈) 아직 너무나도 많은분들이 모르고계실걸로 생각이 되어 이글을 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