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주말 회사 여직원들과 제주도 올레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사이트를 통한 올레여행사를 통해서 말이죠. 도착한 첫날부터 기분이 썩 좋지 않게 하시더니....기여히 일을 내고야 말았는데... 분통이 터져... 살다 생전 처음으로 당해본 일이라 어떻게 해야 좋을지.... 7명이 다녀왔습니다. 여행경비 송금 다 시켜드렸구요. 돌아오는 비행기 표기 없다고 일행 중 한명은 돌아오지도 못하고 그것도 저희에겐 비행기 시간 다 될때까지 말 한마디 없다가 10여분 남겨두고 와서는 시부모에 어린딸까지 있는 가정주부인 일행을 두고와야했습니다. 더군다나 직장까지 출근해야했구요. 새벽 첫비행기를 타게 해 주겠다던 말도 거짓말,,, 아홉시가 다 되어서야 비행기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회사에 와서는 심할서에다가 시어니껜 직장 그만 두라는 말에다 니 애 니가 키우라는 말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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