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달콤우먼님에 의해 2010년 10월 25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지나 주말 회사 여직원들과 제주도 올레길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사이트를 통한 올레여행사를 통해서 말이죠.
도착한 첫날부터 기분이 썩 좋지 않게 하시더니....기여히
일을 내고야 말았는데...
분통이 터져...
살다 생전 처음으로 당해본 일이라 어떻게 해야 좋을지....
7명이 다녀왔습니다.
여행경비 송금 다 시켜드렸구요.
돌아오는 비행기 표기 없다고 일행 중 한명은 돌아오지도 못하고
그것도 저희에겐 비행기 시간 다 될때까지 말 한마디 없다가 10여분 남겨두고 와서는
시부모에 어린딸까지 있는 가정주부인 일행을 두고와야했습니다.
더군다나 직장까지 출근해야했구요.
새벽 첫비행기를 타게 해 주겠다던 말도 거짓말,,,
아홉시가 다 되어서야 비행기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회사에 와서는 심할서에다가
시어니껜 직장 그만 두라는 말에다
니 애 니가 키우라는 말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