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부산 르네시떼 환불을 요구하자 사과를 요구하네요
  이소현님에 의해 2009년 01월 02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12월 24일 르네시떼 르네관2층에서
롱원피스를 구입했습니다.저녁7시쯤에 판매자가
원하는대로 현금을 주고 지불했습니다.
하지만 옷을 사고 2시간이 지나고 나서 사이즈 문제로
환불은 요구했습니다.
점원은 현금은 환불이 안된다고 하며, 벽에 붙어있는 지침을
그때서야 보여주었습니다. 사장이 없다고 하더니
멀리갔다던 사장은 전화 5초만에 돌아오고
르네시떼에서는 상점 주인들끼리 현금을 주면 환불을 해줄수
없도록 약속을 했다고 했습니다. 다른집에 가서
확인을 해보니 그런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옆에서 사장에게 환불을 요구하자 소리를 지르며
배째라는 식으로 화를 냈습니다. 르네시떼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하자 직원이 올라오고 이야기를 듣더니 저에게 사장에게
사과를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을 현금을 주고 구입했다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요구하자 소비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르네시떼
직원이나 사장 모두 불쾌하여 글을 올립니다.
르네시떼에서는 현금을 주고 구입하는 소비자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