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대선주조를 없애자
  부산님에 의해 2004년 06월 19일에 등록되었습니다

"피 신청인들은 그 동안 화의절차를 통하여 회사를 갱생시킨 공을 내세워 그들의 과(過)를 덮고 싶은 모양이나, 그 애쓴 공이 없다 할 수는 없겠지만, 대선주조의 소주 장사는 부산 시민들의 일방적인 사랑 속에서 땅 짚고 헤엄치기로 일년에 수백억원의 이익을 손쉽게 남겨 온것이어서, 그 공을 오히려 부산시민들에게 돌릴지언정, 누가 경영을 맡았더라도 성사될 수밖에 없었던 화의절차를 가지고 크게 생색낼 것은 아니지 않을까 싶다."


여하튼 부산 사람들은 앞,뒤 생각이없이 소주를 마셔도 줄창 한놈만 마셔 댄다 그런 말이지라.
또 아무나 화의를 성사시킬수 있었구만 바보들 그죠.
소주장사 하는 놈들이 뭘 알겠나 기업을 아나 경영을 아나 장사치들이 꼬시다 그죠
년간 수백억 이익을 남기니까 부산에 있음 안되지.그러니까 한나라당 올인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