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세탁물관련
  김은주님에 의해 2004년 06월 15일에 등록되었습니다

부산 사하구에 소재하고있는 탑마트내 세탁소에 한복을 맡기고 세탁사항에대한 불만에 관한건입니다.
5월23일날 결혼을 하고 폐백때 잠깐입고 구김이가서 세탁을 맡겼습니다.
세탁을 맡겼으면 오염을 제거하고 맡길때 그상태대로의 색상과 변질없이 찾기위해 돈을 들여 드라이를 하는것이 보통사람들의 생각이고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복을 찾고 보니 소매끝 동정 부위 앞섭 뒤중간에 흰줄이쳐져있는 상태로 세탁을 맡겼으나 그 흰줄이 분홍색으로 물이 들고 치마는 어깨걸이부분의 흰색천이 붉은색으로 물이든상태로
되어있었습니다.
처음 저는 세탁소를 믿고 확인을 하지않고 나오려다가 다시보니 이상하여 들고 들어가니 그때서야 물이 든것같다며 제세탁을 하겠다고하였습니다.
여기서 만일 제가 제확인을 못했다면 이 일은 그냥 제 실수로 넘어 갈뻔한 상황이었습니다.
주인은 세탁물을 줄때 확연이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하지않고 그냥 슬그머니 넘어 갈려는것이 첫번째로 기분이 나빴고, 그리고는 제세탁을 하겠으며 중간중간 연락을 준다고하였으나
일주일이 지났지만 연락이 없어 제가 찾아갔으나 만나지못하고 그날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월요일(6월14일)오후3시에 전화를 하니 그때 받고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지도 않고
저는 주인이 시간을 벌고 원단에 문제가 있는것으로하기위해 발뼘하는것으로 느꼈습니다.
동일 저녁 8시 38분에 전화가와서 한복집 전화번호를 가르쳐달라고 부분 수선을 하든지 하겠다며
저에게 전화가 왔으나 제가 전화번호를 모르니까 저녁에 문자로 보내든지 하겠다고하고 생각을해보니 그 한복집이 저녁 7시쯤에 문을 닫기에 내일 가르춰드리면 안돼겠냐고 말하니
"그 부분은 내가 알아서 할일이고 "하며 전화번호를 가르춰달라고하였습니다.
이에 저도 일을 하기에 저녁늦게 일이 끝나 전화를 하지못해 6월15일 오후1시30분경에 세탁소로가서 일단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일주일이 지나도 주인이 직접전화를 하지않고 제가 전화를 해서 통화를 한것도 기분이나쁘고 생애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밖에 입지 못하는 한복을 그렇게 만든것에도 화가나서 목소리를 약간 높여 물어보니 되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디자인이 이상하다든지 하며 미안한 구석은 전혀없고 껌을 짝짝~~씹으며 기대어 서서 그러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라며 도리어 화를 내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영업방해라고도 협박을 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본인의 실수도 인정하지않고 원단의 문제라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행동이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저는 신랑과 함께 세탁소로 갈때는 피해를 본사람은 저희들이기에 주인은 도의적인 책임에서라도미안함을 가져야하는것이 당연하나 언성을 높이고 대화를 회피하고 나가버리는 행동이 돈을 내고 세탁을 맡긴것은 서비스를 받는 입장에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쓴것은 본인의 일을 책임져가며 해야하는 서비스업이라면 소비자의 불만이나 상태불량의 일이 생겼을경우는 먼저 미안하고 본인이 책임을 지겠다며 소비자를 일단 안심시키고 상황을 설명하는것이 상식이나 그 세탁소주인은 도리어 제가 디자인도 이상한옷을 맡기고 원단이 이상한것을 가져왔다며 돈을 내고 세탁을 맡긴 저에게 화를 낸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저는 좋게해결을 할려고 했으나 언성이 높다며 도리어 주인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라며
"적반하장"으로 말하고 영업방해하지말라며 저에게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른손님들한테 이런저런문제가 일어날때마다 숨긴다면 그곳에 세탁을 맡기는 사람들은 소비자의 알권리를 침해당하는것입니다.
소비자는 그곳에 세탁을 맡기는것은 문제가 일어날시 손해배상을 확실히하는것이라 믿고 맡기는것이 아니겠습니다.
가격도 보통 통용되는 가격이기에 싸지도 않아서 집근처라서 맡긴것인데 이런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기분이 나쁜것은

1. 세탁에 물이 든것
2. 물이든것에대한 주인의 태도
3. 보상에대한 언급이 없는점
4. 시간만 끌려는 행동
5. 도리어 주인이 소비자를 위협하며 소비자고발센터에신고하라며 하는 행동
6. 설명도없고 중간중간의 연락도 없이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행동
7. 이 한복에 대해서는 세탁비를 못주겠다며 환불을 요청하니 불응하며 못주겠다며 버티는행동
(한복 세탁비는 동정이 다띁겨있는 상황이고 세탁을 했다고는 보기에 힘든상황이라며 반박
하니 그제서야 6천원을 환불받았음.)

제일큰잘못은 "잘못을 인정하지도않고 보상도 하지않겠다고 소비자를 협박"하는 행동

이러는데 소비자는 가만히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의뢰를합니다.
다른 분들도 조심하십시오.
아무 상도덕도 없는 사람들에서 믿고 맡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한복의 원상태로의 복원과 정신적으로 세탁소주인의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6월23일 이전에 한복을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잘해결해주십시오....(의미깊은 옷을 잃게된 저는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