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사기꾼 제이엠(위앤미휴먼테크)
  이유옥님에 의해 2007년 10월 27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정말 우습습니다.
부도 후 다른 제품을 사용한지 어연3년되어 갑니다
간간히 날아오는 편지와 전화로 오히려 저는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전화 할때마다 곧 (회수할테니 기다려라,직원이 없다~부도난제품이라...) 등으로 회수를 회피하더니만 채무원금을 내라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물을 받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도 나름데로 여러곳에 알아봤습니다.
법을 잘 모르는 주부들에게 사기를 치고 있다는것을...
속지마세요,
위앤미와 위탁업체를 믿을 수 없으니 이젠 정말 법적으로 조치하여 주세요
이런일이 발생할 걸 대비하여 저는 제품을 버리지 않고 창고에 보관하고 있지만
제품이 없는 고객에겐 협박을 한다는 애길 들었습니다
왕 짜증납니다.
법원의 판결문을 가지고 빠른시일내에 회수해 가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