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박소청님의 답변
  박소청님에 의해 2007년 08월 07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오겠다는 말은 계속 되풀이하곤 전화기를 끄고 잠적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저희가 그동안 기다리고 또 신경쓴 나날이 벌써 3주가 다되어갑니다..
핸드폰 번호가 011-570-6243 입니다..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