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누수탐지
  박소청님에 의해 2007년 08월 06일에 등록되었습니다

7월 23일날쯤 집 보일러 물이 새고 방벽쪽에도 빗물이새는것 같아
구역상가지에서 누수탐지 문구를 발견하여 사람을 불렀고
일단 새는것만 다 수리를 하고 마무리 작업이 남은 상태였습니다..
시멘트를 곳곳에 바르고 보일러 호스에 스티로폼을 붙여 마무리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근데 새는곳의 수리잡업을 마치고는 마지막 작업은 그 담날 오겠으니 돈을 선불로 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희야 어짜피 아무런 의심없이 간판 내걸고 하겠거니 하고 돈을 내주었지요..
근데 그담날 온다는 사람은 연락도 없었으며
전화를 하니 전화기는 꺼져있는 상태였구요.. 그러곤 저희는 계속 전화를 시도했고 마침내 받으시는 아저씨는 바쁜작업 끝내놓고 가겠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면 고객과의 약속은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못오면 못온다고 연락이나 할것이지 사기꾼처럼 핸드폰은 꺼놓은 상태였고.. 그러곤 아직 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다시 연결된 전화통화에서는 화를 내는 저희에게 집에 두번이나 방문했는데.. 왔었다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왔었다고 했던날은 집에 사람이 분명히
있었는데 말이죠..
괘씸해서라도 마무리 작업 아님 돈을 받아내야 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