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내와딸아이와 함께 살고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 장난감을 판매한다고 찾아왔다고 아내한테서 문자가 여러개와서 집에 가보니 몇시간째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사람들이 물건이 32만원인데.. 달달이 4만원씩내면 된다고해서 제가 저희 처지가 힘들다고하니까..아이한테 그것도 투자 못하냐 하면서 사길 강요했습니다.. 아이에게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었다고.. 색소도있는데.. 이상하게 반짝거리고 맛을 아내가 봤더니 씁다고도 하네요.. 인터넷 싸이트를 찾아봤더니 나무로 만든 무해한 장난감이 13만원에서 15만원이라고 하는데.. 가격도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고... 성분도 의심스럽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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