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사는 사람인데요 김해에 있는 안과에서 렌즈를 맞췄습니다.한쪽을 잃어버려 재신청을 했었는데 전에 쓰던 렌즈와 약간 차이 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에 전화하여 렌즈에 차이가있는것같다고 문의 를 하였습니다. 근데 이병원에서는 여차저차 설명도 없이 무조건 같은 렌즈 맞다고 하는겁니다. 하루이틀 렌즈를 착용한것도 아니고... 뭔가 틀린것같으니까 전화한거 아니겟습니까? 처음엔 간호사랑 통화를 하다가 담당잘라는 분을 바꿔주길래 통화를 하였는데 이분도 약간 신경질적인 말투로 무조건 같은거 맞다는겁니다. 제가 아니다 분명히 틀리다 라고 하면서 렌즈 색도 진해지고 두꺼워진것같다니까 그제서야 렌즈 구분을 위서 색을쫌 넣었는가봅니다. 라고 하느겁니다. 그런건 미리 병원에서 연락을 해서 알려줘야하는거 아닙니까? 그걸떠나서 두깨도 틀리다고 하니 색을넣어 두꺼워 보일꺼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무책임하게 그럼 환불하세요 이러는겁니다. 환불을 하면 나머지 한쪽 렌즈는 그것도 자기들이 책임질껀가요? 안경점도 아니고 병원에서 환자에게 설명도 없이 무책임하게 환불하라면 끝입니까? 안과의 생명은 눈입니다. 그럼 만약 이곳이 안과가 아니고 다른곳이였다면 암걸린 사람한테 약 잘못 처방해주고 환불하세요 하는것과 뭐가 틀린일이겟습니까? 아무리 보잘것없는 렌즈라도 저한테는 눈입니다. 이것을끼지 않으면 보이는것도 없고 눈이나 다름없는 것인데 책임감없이 환불이라니요,,,이건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책임자와 대화가 않되서 원장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책임자가 버력화를내는겁니다/ 원장이 친구냐며 환자에게 아가씨 이러면서 왜이렇게 못됐냐며ㅛ 완전 되바라진여자인것처럼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말도 앙끝났는데 일반적으로 전화를끊는겁니다/ 그리고 다시전화하니까 여기 아가씨가 장난 전화하는그런곳 아닙니다 하면서 또 끊는겁니다/ 참 어의가 없어서... 자신들이 새로 만들 렌즈를 확인도 않해본 상태에서 무조건 똑같은 렌즈라하고 환자에서 이런저런 부과설명없이 마음대로 색을넣어 렌즈를 맞춘것하고 전화를 끊은 자체는 책임을 회피하는겁니다. 이건 저보고 지금 봉사인 상태로 있으라는겁니다 렌즈가 없으면 생활에 큰지장이되는데 이사람들은 돈받았으면 그만이란 심보로 책임을 회피합니다. 환불하면 그동안에 렌즈없이 불편히 지낼 시간은 어떻게 책임질껍니까? 너무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환불이고 뭐고 떠나서 그사람의 진실한 사과를 너무 받고싶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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