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애인이 있었습니다.여자였습니다.저도 여자 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이성애자가 아닌 동성연애자 입니다.
제게 이런일이 생겨서 상담 드립니다.
제 애인이었던 아이의 부모님으로 인하여 상처 받고, 애인으로부터 돈때문에 충격받았습니다.
애인이었던 아이는 말하면다아는 집의딸이구,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 입니다.
명색이 교육자인데 그런 사람이 ...
그런정신상태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것도 그렇습니다.
저도 그학원의 강사 였지만,그만둔지가 오래되었고 제가 가게를 한다음 부터는 제양심에 강사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건 그렇다구 치구,그깟 학원한답시구 허영과 사치나 부리면서,
자기네들 할짓은 다하구선,제게서 가져간돈은 못준다니요. 말이 됩니까?
전 그 아이 엄마에게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3부로 계산해서 주었습니다.
3천만원의 3부면 얼만지 아시죠. 그리고 그 3천만원중 1천만원정도를 그 아이가 썼습니다. 그런데도 전 이자 10개월동안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돈을 빌렸다는 이유로 세금내야되는데 제가 돈을 안줘서 연채가 되었다며,저보구 내라구 해서 연채금150정도를 제가 물었습니다.
전 많은 돈을 줬습니다만,헤어지고나서,차용증이 없다는 이유로 십원짜리 하나 받질못해습니다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아무리 생각을 해도 억울합니다.
그집은 돈이 없어서 못준다고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엄마가 롯데에 회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롯데는 돈없이는 갈수 없는곳이죠.
그리고 쇼핑도 무지 자주 하고,모녀가 다 사치스러운 집입니다.
그집에가면 모피코트가 4~5벌이 넘구요,보석도 종류별로 다 있구요.
돈없다구 노래하면서도.롯데 지하의 "다미아니"에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는둥...면세점에 가서 물건을 사고선 여행자에게 물건을 들려보내서 부정한 방법으로 물건을 사는등...정말 ...너무 했습니다.
그럴돈은 있으면서,제게줄돈은 없다니요..
정말 억울합니다.
그아이랑 있으면서 저는 정말 하인 취급을 받으면서도 애인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내색하지 않았고, 그이유로 저는 바보 취급을 받은것 입니다.
그리고 저희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당신딸이 동성연애잔데...
당신딸이 내딸을 꼬여서 동성연애자가 됐으니 책임지라는 말을 하구 것도 모잘라서,
친구들집에 전화를 걸어 oo가 동성연애잔데 알고 있었냐는둥...
제가 하는 가게에 때를 지어 찾아와,행패를 부려도 어른이기에 다 참았습니다.
애인이 가출하여 갈곳이 없을때,제가모든걸 다 책임졌다구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그런제게..
xx가 널 팔아치운거냐.xx가 못가게 하더냐는둥...
이런말을 하면 절고소 한다고까지 하더군요...
이런일들을 겪고나니 사람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요.
제가 받아야 할돈이 원금만 천만원정도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힘든 형편이란걸 알면서도,,나몰라라 하는 그사람들을 어떻하면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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