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강아지 털 깎는거에 관해서요
  박혜인님에 의해 2007년 05월 24일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년 5월20일 지난주 일요일 날요 강아지 털 깎기러 갔었습니다

앞머리에 손 전혀 데지말아 달라고 부탁을 두번이나 했었거든요

그런데, 자르고 나서는 그날 목욕을 했으니깐 담에 목욕할때 앞머리 방울 달린

걸 풀고 새로묶자라는생각으로 그냥 뒀었는데요 이상하게 자꾸만 앞머리가

내려오는거예요

더군다나 약국에 아주머니께서요" 짱이가 앞머리가 미용을 하더니 어중간

하게 내려오네"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그 약국 아주머니께서 그런말씀을 하셔서 그러는게 아니구요

그때서야 집에와서 머리를 풀어보니깐요 묶는머리중에 앞머리 뒷머리를 짝짝

이로 만들어 놨데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깐

손안뎄다구 발뺌을 하구요 개밥그릇 살일이 있어서 다시갔더니 그제서야

아줌마가 아저씨보구 "자기가 머리손뎄냐" 면서 그러니깐 아저씨가 앞머리가

너무길게 내려와서 잘랐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줌마 아저씨가 웃으면서요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안하구요

집에와서 풀어보니깐요 자꾸만 어떻게 묶어두 안돼서 다시전화를 해서요

제가 아줌마께

이거 이러지도 못 하구 저러지두 못 하구 어떡하냐면서 그랬더니 자꾸만 말을

질질끌면서요 "그~래서 미안한데~~ 어떡하라구~~~그러시더라구요

할수없이 오늘 5월24일 목요일 아침에 머리가 또내려와서 찾아 가가지구요

"아줌마 저 머리 어떻게 감당이 안돼니깐 최대한 어떻게좀 해 달라그랬더니요

소리를 지르면서 아줌마 하는말씀이 " 아가씨 때문에 장사 해 먹겠냐고',

내가 어제 사과를 하지 않았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강아지머리를 잡어댕기면

서 싱경질을 있는데루 내면서요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미용 하실때 같이 계셨으면서 신경을 조금만 쓰셨으면 아저씨한테 말해줬을

거 아니냐고, 하니깐

아줌마가요 " 그땐 내가 강아지 목욕시키러 들어갔으니깐 그렇지" 실수로 그런

걸 가지고 그러냐"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구" 이왕 머리털 이렇게된거 본드로

붙일수도 없는거고 실수를 한걸 가지고

계속 전화하고 그러냐고 바쁜데 실수한거 자꾸만 파고들면 끝이없다면서

제가 전화를 두번밖에 더 했습니까? 그리구요 비비 꼬으면서 말한게 사과냐구

요 그리구 이왕 이렇게된거 본드로 붙일수도 없다 그러는데요 그건 맞아요

틀린 말이 아니지요 하지만 자기 실수에 대해서 그럴수도 있다 라구생각하구

그리고

저 때문에 장사를 못 해 먹겠다 그러는데요 그럼 자기들 실수를 해두 자기네들

장사해 먹을수있게 불편을 겪어두 참으라는 말입니까? 공짜루 한것두 아니구

그리구요 그 아줌마가요

"평소때는 앞으로 묶다가 괜히 뒤로 묶어가지고 제가 잘못묶어서 머리가 잔머

리 내려오는걸 가지구 그러냐구 그런식으루 모함까지하던데요 저 앞으로두

뒤로두 다 묶어봤거든요?

강아지 이제 머리에 땜통생겨두 머리두 못 묶게됐습니다.

이런거 다른사람들한테는 어떨진 몰라두요 저 한테는 되게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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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꼭 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