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지나가다 끄적거립니다.
  최미연님에 의해 2007년 04월 24일에 등록되었습니다

몇일전 뉴스에.........
애견 보신탕에 대해 보도하던데.
애견용 강아질 보신탕으로 쓴다더군요.
옛시절에는 먹을게 없어서 그랬다고 쳐도
지금처럼 먹을게 많은 시대에 꼭 그래야만 하는지
슬픈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