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내,일반 공중파 를 걷어내고 언제부터인가 유선방송들이 가정의 TV체널권을 움켜쥐고 있다. 해마다 유선방송비를 자기들의 적자라는 이상한 이유로 인상만을 요구라는데... 올해도 50% 가량을 인상시켰다. 지역의 케이블 방송을 독점하고 있으니 울며겨자먹기로 요금을 내고 시청하고 있는데.. 올해는 더욱더,과관인것이 드라마재방송채널과 스포츠중계등은 체널 40~60번 사이에 방영을 하기에 오래된 TV를 가진 가정에서는 36번까지 볼수밖에 없다. 해서.HCN부산방송(051-555-0300)으로 문의하였더니 TV를 새것으로 바꾸던지,자기회사에서 판매하는 컴버터를 구입해서 보라고한다. 세상이 아무리 상업적으로 바뀌어 돈벌이가 급급하다지만, 이런 횡포가 어디에 있는가? 서민들의 유일한 놀이문화가 TV시청이고, 서민경제가 매년 어려워지는데.. TV시청을 위해 또다른 고민을 만들어 주는.... 유선방송 업체...해결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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