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다가 이글을 올려도 될련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일들을...알려서 시정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올려봅니다...ㅜㅜ +++++++++++++++++++++++++++++++++++++++++++++++++++ 이건...나의 애인이 현재 엘지파워콤(해피콜센터)에서 상담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엘지 파워콤 본사에 지금같은 일들을 말할려고 했으나..글을 올릴곳도...회원가입을 하고서도 문의 전화번호만 있을뿐..일반사람들은 글조차 올리지 못하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서두가 길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애인이..두달전에 부산 파워콤으로 입사(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시급..4천몇백원 받는 조건으로...허나... 이까지는 좋습니다.. 한달에..수차례식 팀원끼리...시험을 치룬다면서.. 그 커트라인에 들지못하면...벌금을 물고..지각시에도 벌금을 물고.. 참..어이가 없었습니다.. 시급 몇천원 벌자고 그 일을 하는데..벌금을 거두는 일이 있지않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 생일이라고 몇천원씩 거두칠 않나...(반 강제) 이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그리고..점심 식비도 회사측에서 내주기로 해놓고..1주일에 한두번은 자신의 사비로 사먹기로 바뀌어버렸고..(회사구내식당에서 먹을경우 카드로 찍고 먹는 시스템입니다..그러나 일주일에 자신의 돈으로 먹을 경우...매점에서라도 자신의 카드에 남은 돈으로 써야 정상인데. 회사측에서 한달 결산할때 남은 돈마져 빼가는 모양입니다)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엘지...브랜드는 분명..명품브랜드입니다.. 그러나...하는것 보면... 참..어이가 없습니다... 엘지파워콤....본사를 알아보고..이같은 사실을.. 시정하게끔 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그런데...왜 이런글을 올릴수 있는 공간을 만들지 않았는지도 ... 참.....한심합니다.. 누가....이 같은 일들을....엘지 파워콤...많이 배우고 힘있는자들에게 따지고 싶은데...어떻게 않될까요??? 답답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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