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서부산점 홈플러스 정말..
  정영진님에 의해 2007년 03월 06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어제 서부산점(사상)홈플러스 지하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물건을 구입한 후에 물건을 차에 싣고 카트기(손수레)를 두는곳에 두고(10초정도걸림) 차에 와보니 가방과 지갑이 통채로 없어졌습니다.
제가 속상한것은 바로 CCTV를 확인하려고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보안실에
가보니 주차장 모든CCTV가 매장입구쪽만 찍혀있고 그넓은 주차장 어느곳도 CCTV가 찍힌곳이 없었습니다. 최소한 주차장 라인은 찍고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어제는 직원이 CCTV가 매장입구쪽만 찍고 있어서 안 찍혔을꺼라고 다털린 가방이나 화장실 같은 곳에 뒤지라고 지시하고..홈플러스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나서는 오늘 오전에 전화와서 직원의 말로는 52대의 CCTV가 돌아 가고 있다고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변명만 하고..참 기가 막힙니다.
다른마트는 CCTV는 잘 모르겠지만..주차요원이 잘 배치되어 있어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서부산점 홈플러스에는 주차요원도 없구..홈플러스에 주차하고 물건사지 마세요.. 무슨일이 생길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