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에 초코 파티라고 강아지 한마리 분양받았구요
올 여름쯤에 강아지 한마리 분양 받았는데....
애기 얼굴 보지도 못한 상태였구요.. 잠시만 델꼬있으라고 하고
일단 분양을 받았어요....바로 데려오지는 못했지요...
그래서 연락만 계속하고 그분이 하시던 카페에서 줄곳 잘있다는말만 들었어요..
그리고 그분 결혼식 땜에 바빠서 강아지 못데려오고
기다렸죠....신혼여행 갔다왔서까지도....분양 받지 못한 상태였어요
그러곤 신혼여행 갔다가 한참뒤에 분양을 받았지요
근데 보는순간 튼튼해 보이지는 않았어요 아파보였쬬....
분양 받기 전까지 잘있다고 잘지낸다고 하더니
분양 받기 몇일 전부터 감기 걸려서 약먹고 치료 받고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분양 받는날도 감기 거의 다나았으니깐 델꼬가도 된다는말과함께
델꼬와서 그날 바로 병원에 델꼬 가서 검사 다받아보았지요
그랬더니 의사가 한다는 말이 배에 돌맹이가 들어있다고 감기도 너무 심하고
다시 돌려보내주라고 하더라구요... 참 어의가 없어서 자기 결혼식 떔에 바쁘다는 핑계로
강아지를 돌보지 않았었나봐요.... 그분이 그강아지 다른분이 키우다가 이민가서
다시 델꼬왔다고 하더라구요...저는 그말을 믿었구요 아니죠 주인장님이 한말을
모조리 믿고있었지요....
그래서 다시 분양 하는거라고........... 그래서 전화해서 '
상황이야기 하고 다시 돌려보낸다고 했떠니....
무슨 이야기냐고 배에 돌맹이가 어딨냐구 감기일 뿐이라고
그의사 알지도 못하고 그런말 한다고 오히려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아 못기르겠따고 그랬더니 환불해주기 싫어서 그러시는지
다시 보내라구 낫고 나면 이야기 하자고 하고 전화 끊고
뒷날 다시 돌려보내줬지요......
받았다는 연락도 못받았어요....ㅠㅠ
그리고 연락을 첨에 하다가 나중엔 귀찮아 하는거같아서
연락을 안하고 올떄까지 기다렸지요....
한달 두달 지나도 연락이 안오고 지금 5개월지났을까요?
연락한번 없더라구요 전에 쓰던 019는 해지를 해버렸는지
연락도 안되고 카페 찾았다가 다른사람의 카페라서 다시 탈퇴하고
다시 찾아서 가입하고...거기에 적힌 연락처에 연락을 했죠 문자를 보냈어요
"안녕하세요...저 건영인데요... 전에 그강아지 떔에 연락을 드렸따고"
그랬떠니 문자오는게 :누구?"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상황을 문자로 보냈더니
잘못보냈다구 자기는 한달전에 바꾼전화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위펫 주인장님 아니냐구 했떠니 아니라고 그렇게 이야길 했어요
그래서 카페에 들어가서 다른버호 하나있길래 똑같이 보냈떠니
번호 하나를 갈켜주는데 첨에 햇떤 번호더라구요...
그래서 그번호 주인장님 아니라고 하던데요 그렇게 보냈떠니..
자기도 모르겟따고 하더라구요...
두번째번호는 그주인장님 동생분이세요..
그럼 형제전화번호를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러고 제가 카페에 글을 남겼어요
그랬더니 그주인장님께서 아는척을 하시면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가 다른데 간다고 누구한테 맡겨놨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연락을 달라고 ........
그러고 몇일뒤에 강아지 어떻게 됐냐구 그랬떠니
남줬다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어이 없어서 ............
그래서 다시 카페에 글을 남겼더니
연락이 없어서 포기 하는줄 알고 남을줬다는거예요...
그분이 다낫으면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해놓고
포기하는줄 알았다네요...
그러고는 다시는 카페에 글남기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비자 보호법에 법 같은게 있어서
그거 복사해서 카페에 글을 남겼떠니
절 강제 탈퇴 시켜놨어요....
지금전 환불도 강아지도 다 받지도 못하고 잇는상태예요...
강아지 상태라던가 분양 받는사람한테 그강아지를 한번도 보여준적 없다는거랑
강아지 팔기전엔 잘해주고 팔고나면 나몰라라 한다는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항상 물어보면 잘지낸다고 그러고는 강아지 찾아오니깐 병들어 잇고...
어떻게 강아지 파는 사람이 그렇게 거짓말과 자기 이익만 챙기려는건지..
제아는동생도 그사람한테 200만원주고 강아지 샀다가
피해봤거든요.... 그애가 어리기에 말하지도 못하고 말한번 했더니 오히려 지가
더 큰소리 치고 그래서 강아지 값 120만원 손해 봤어요...
전 정말 저분한테 미안하다는 말과 환불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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