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똑같은 경우인데요 저도 조이스쿨을 1년 계약을 하고 8개월을 본후 나머지는 보지도 못한체 아무 연락도없이 잠적을 해버렸습니다.물론 돈은 선불을 하구요.. 처음 계약을 할때는 동화 출판사라는 이름을 대며 온갖 사탕발림으로 설명을 하시더군요. 하도 연락이 안되어서 학습지에 적힌 본사라는 곳에 전화를 해보니 '우리는 모르는 일입니다" 라고 안일한 대답만하니 답답할지경입니다. 그러면 책은동화출판사라는 곳에서출판하고 문제상담은 다른 곳에 하고...........아무리 지사에서 팔았다고해도.이렇게 관리를 해서야....... 팔면 그 뿐입니까? 이글을 읽어보시고 비슷한 경우가 있으신 분은 많은 글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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