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11월1일 양산지점인우리은행에 카드결제금액을 갚기위해서 본은행인씨디기에서430을인출하여 기다리지않고 바로 창구로가서 430만원을 접시에 담은채 창구 여직원에게 주었습니다 200만원까지 돈을세아린걸보고있었고 여직원 왈 무주택이십니까 그렇다고 하였더니 한번 이용지를읽어보라고하여 읽는사이 돈을 다 세아려져있었습니다. 돈 몇장밖에 안보여서 아가씨 얼마입니까 물으니, 406만원이라는것이였습니다. 저는 혹시 내가 돈을 덜 빼었나 하여 다시 확인을 해보니 잔고엔 돈이 하나도 없었고 마침 저가 돈을 인출하고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있어서 정확히 430을 인출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24만원이 빌리가 없는데 406만원이라고 하는 창구여직원의말에 옆에앉아있던 차장이라는 사람이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손님이 혹시 돈을 흘리신거 아니지 물어보는 말부터시작해서 그돈을 찾기까지 고객을 대하는태도가 고객을 최우선으로하는 은행직원이 고객에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나 불순하기 짝이없었고 마치 도둑으로모는듯한 말로 일삼는것이었다. 고객의 말을믿기는 커녕 모든잘못이 고객에게 있고 기계는 한치의 오차도 없는데 기계에서 바로창구로 갔으면 돈이 430이되지않는다는 것이 마치 내가 돈을 슬적하고 돈을건내졌다듯한 말투에 힘없는 시민의 한사람에게 대못을 밖았다 더군다나 만3살과2살난딸이 아파서일찍 집에서 나섰는데 은행의불찰로 만3살난아이는 병이악화되어 처진상태에서 은행의 안이한 태도와 고객을 대하는 입장이 너무나도 거만하고 시민을 울리기에 안성맞춤이었다 5시간이라는 시간에 아픈아이와 하나는 업고 안고 그 긴긴 시간을 직원들의 안이한대처에 고객인저의 맘은 아픈아이를 볼떄마다 가슴이 메어졌습니다 침착 하게 마지막까지 누명을 벗기위해ㅣ 제 권리를 찾기위해 마지막으로 창구시제를 맞추어달라고하니 그러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시제를 맞춘시간은 10분도되지않은 아주 잛은시간에 돈 24만원을찾아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자기할일만 하였고 창구직원이 어떻게하지요 차장님 하고 물으니 옆에앉아있던차장이ㅣ 차비나 줘서 보내라는 말과 창구직원이 영수증에 돈1만원을 챙기는걸보고 저는 두번 죽고싶은 맘밖에 들지 않을 수없었습니다 또한 그 말로 화가나서 부 지점장에게 따져 물었더니 거만한 자세와 밖에내보내라등 이 일떄문에시간이ㅣ 지체되어부지점장에게 아이가 아프니 부지점장님 이 책임지시고 좀해결을해달고 하였더니 은행이 마비된다고 안된다고 말로일축하여 부지점님의 사비라도 해주시고 나중에밝히시면안되냐 하였더니 내가 왜 그렇게 해야되는되요 하는것이었다 처음부터 돈이 밝혀서 창구여직원의 실수로 들어나 인정을 하였는데도 사과는 고사하고 의자에비스듬히앉아 저를 대하는 태도가 위아래로 눈을 훌터보면서 내가 당신뭐하는사람이고 그 위치에 왜 앉아있느냐 물었더니 데리고 나가라고 하여 나올수밖에없었고 애가 증세가 악화되어 병원을 가니 열탈진에 급성인후두염에 급성 후두염이라는 진단이 나왔다.우리에게 재차 보상을 사비를 들어서라도 해주겠다는 말로 안심을 시키곤 턱 없이 10만원권 수표 3장을 가지고 와서, 식탁위에 올려 놓고 가길래, 왜 이려냐고 했더니, 이것이나 쓰고 가만 있어라는 투로 보몄습니다. 여러분! 우리 서민들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은행이 이런 식으로 고객의 돈을 가지고 논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의 생각은 분명히 담당했던 직원의 불찰이 아니라 장난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고객이 있었지만 그냥 고객의 불찰로 생각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원인이 어찌 되었던 사실이 밝혀 지면 당연히 진정한 마음으로 고객에게 사과를 해야함이 아닌가요? 그런데 은행은 항의를 하니까 입을 막기 위하여 이런식의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제가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는다면 얼마를 받아야 하나요? 저는 분명히 은행에 이야기 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를 없애기 위하여 당신네들 옷을 벗기고 싶다도요. 그런데 은행측은 이런보상으로 무마할려고 하길래 그럼 내가 마음 풀릴 수 있는 충분한 보상을 달라고 했어요. 제가 이렇게 한 것은 그래야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런데, 은행측은 다시 한번더 저를 울리고 있습니다. 정신적인 피해를 입은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아직도 우리 은행 말만 들어도 살이 벌벌 떨립니다. 그 아파서 축 늘어진 아이가 눈 앞에 있는데도 끝까지 인정이라고는 찾아 볼수 가 없었습니다. 마치 도둑질 하고서 뭐 할말이 있느냐는 은행측의 태도가 아직도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열흘이 지난 지금도 잠을 잘려고 하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는지요? 너무도 답답하여 이렇게 답답한 심정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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