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조이스쿨 어린이 학습지 1년 결재후 8번 받아보고 사장이 증발상태입니다.
  님에 의해 2004년 05월 31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거제도에서 학습지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동화출판사 조이스쿨 본사:02-780-5053, 학습지를 받아본 동부사지점: 051-326-5233, 오승주, 주소:경남 김해시 삼정동 42-7 4층 401호
영업사원이 동화출판사 조이스쿨이란 학습지를 가져와서 그 출판사를 믿고 1년치를 계약했던 사람들이 도중에 학습지도 오지않고, 연락이 전혀 안돼서 책자에 적힌 대로 본사라는 곳에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학습지를 팔기마했을 뿐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부산에 총판이라는 곳이 2군데 있는데 거기서도 전혀 모른다고 합니다. 출판사에 본사까지 기재된 상태인데 지사사장이 없어져서 연락할길이 없는데 본사와 총판들이 나몰라라 하는 것이 더 얄밉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몰라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