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집 냉장고가 이제 막 6년차 입니다.. 근데 3년쯤 되었을때 부터 잔고장이 나더니 어젯밤 급기야 냉기가 안나오지 멉니까?? 이더운 여름날 냉동실 고기며 생선 그리구 며칠전 울딸 두돌때 했던 떡까지 다 녹고.. 오늘 as에 전화를 했습니다..화욜날 가능하다는걸 짜증을 좀 냈더니 오늘 오더군요.. 와서 냉장고 들여다 보지고 않고 소리만 듣고는 무슨 부품이 나갔는데 20만원쯤 든다더군요.. 엥!! 넘 당황스럽데요.. 양문냉장고도 아니고 저거 지금 새거로 사도 50만원이면 살텐데 부품교체가 20만원이라니요?? 일단 수리 안한다고 돌려보냈습니다.. 글구 D사측에 전화를 했지요 20만원 주고 as해서 쓰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 부품값은 얼마냐고 했더니 9만원쯤 한다고..나머지는 공임이랍니다.. 넘 황당하지 않습니까?? 지네들 냉장고 쓰다가 만 6년도 못쓰고 수리하는 것도 화나는데 음식들 다 상한거는 감수한다 쳐도 거기에다 또 장사을 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냉장고 바꾸고 싶어도 잔고장이 없어서 그냥 10년넘게 계속 쓴다는데 전 이게 뭐냐구요?? 3년밖에 안됐을때 부터 수리했는데.. 이런 경우 제가 어떠한 보상도 없이 as받던가 버리고 새로 구입을 하던가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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