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 살고있는 주부 ,김정선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일정한 직장을 다니기 어렵기 때문에 집에서 할수 있다고 해서 대구에 있는 다솜공방'이라는곳에서 부업을 했습니다. 계약금 5만원을 주고 일감을 작업해서 3번이나 보냈는데 전화하면 알았다고만 하고 결제 대금이 안오네요. 그리고 돈도 한번도 안오고, 다시해서 보내라고해서 보내면 2주간격으로 물건을 보내주네요 돈을 돌려받을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적으나마나, 5만원 계약금에 1회4만원, 2회 4만원, 3회3만원 상당의 칠을 해서보냈는데, 연락이 없어요. 기다리다 지치기도 하고 너무 황당해서 화가 남니다, 다른 사람들중에도 이런 피해를 본 사람들도 무지 많을것같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우에 있으시거나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시면, 선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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