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부처님 오신날 영도 미룡사 내빈실에서
조정희 대표님을 뵈었던 애빈교회 김홍술 목사입니다.
저는 사단법인 도시빈민 사회복지 선교회를 1991년에 설립하여
노숙인, 부랑인의 인권 복지 활동을 주로 하고있고
'주거복지 부산연대'라는 빈민단체를 지난 2년간 준비해
오는 5월 19일 오후 6시 민주노총 강당에서 창립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의 관심은 오직 가난한 민중과 노숙인 걸인에 있고
세속화된 현실의 기독교에서 새로운 교회로 개혁하는 일에
작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합니다.
저희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homeless.name
입니다. 많이 방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