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이을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같은곳에서 겪게 된다는게 제품하나 잘못사서 그것까지 다 지고가야한다는것이 억울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스카이 dmb폰이 처음 출시되어 큰맘먹고 샀습니다 근데 한달이 지나 화면이 하얗게 변화는 현상으로 a/s센터에 찾아갓습니다 그날이 2005년 8월24일 제 옆에 계신분이 dmb폰은 아니지만 스카이폰을 사용해서 괜찬다고 판매하시는분도 괜찬다는 말에 저도 구입햇는데 한달뒤 그런현상으로 a/s를 간다는게 이상햇습니다 센터를 갓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업그레이드로 처리를 해주더군요. 그러면 아무런 문제가 없겟지라는 생각으로 사용을 햇습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햇지만 또 기기에는 화면말고도 잦은 문제를 일으켜 찾아갓지만 매번 업그레이드로만 처리햇다고 얘기하더군요..그래서 궁금햇습니다 도대체 업그레이드는 왜 하는지 그랫더니 그방법이 최대의 방법이며 최소의 방법이다라고 하시더군요. 비싸게 구입해서 처음부터 그런 업그레이드를 받는다는거 자체가 찝찝하고 몇번이나 그런 현상들도 계속 생기더군요 이젠 빳데리는 많은데 저절로 꺼지는 현상으로 또 저는 센터를 찾아갔죠 그러니 빳데리 뒷쪽의 어떤게 느슨해서 글타고 수리해주더군요. 그러고 몇일 지나 시험칠일이 생겨 휴대폰을 끌경우가 생겻는데 다시 켜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센터를 갓죠 하지만 저절로 켜지는 현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다른쪽 본다면서 다시 업그레이드를 시켯다고 주더군요. 그것만으로도 저는 일년이 되지 않아 4~5번을 방문을 햇습니다. 그렇지만 매번 아무런이상이 없다고 업그레이드를 처리해줫지만 어느날은 1시간이 넘게 송수신이 되지 않는 먹통현상까지 생기더군요. 저는 도저히 8년넘게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다시 센터를 찾아갓죠 하지만 그 센터직원은 통신사의 문제가 잇다면서 떠넘기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아니 일년도 되지 않아 업그레이드를 처리해야하는경우를 몇번이나 해야하는 기기를 이상잇다고 생각하지 어찌 통신사의 문제로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정말 답답하더군요 진짜 긴급상황이라면 어떨런지 아찔하더군요 정말 짜증도 낫습니다 그때가 토요일 다시 월욜일날 저는 센터를 찾아갓죠 같은곳에 여러번가는것도 답답하고 힘들더군요 그 덕천점의 조재현 기사분은 그렇게 얘기하더군요 이폰은 아무런이상이 없다고 통신사의 문제다 물론 기사분이 유능해서 스카이 직원으로 있겠지만 8년이 넘게 휴대폰사용하면서 a/s라곤 폰이 물에 빠져 간적말고 없는 저로썬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때도 그렇듯 다시 돌아와야햇습니다. 매번을 그런씩으로 폰때문에 a/s을 찾는것도 힘들어 저와 똑같은 폰을 가진사람들에게 물엇습니다 조금씩 불편함을 얘기하더군요. 더군다나 그 스카이직원들도 알고있더군요 차도 잔고장과 결함이 있음 리콜을 실시하는데 차값보다 작아 그냥 아무런대책도 안 세워주는 건지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저히 이폰을 사용할수없으니 환불해달라고 했지만 오늘은 시간이 마감됐으니 놔두고 낼 다시오라더군요 퇴근시간 앞당겨 눈치보고 갔는데 자기들 퇴근시간이라 니가 하고싶음 하고 아님 말고라는 배짱으로써 정말 말이 안통했습니다. 제가 여태 여기 온것만으로도 환불요건이 충분한데 왜 안해주고 낼 다시 와서 폰의 그런현상이 일어남 처리해주고 아님 그냥써라는 그 조재현씨의 말이 정말 어이없고 황당했습니다 더 황당스러운건 폰은 아무문제가 없고 고객이 기기에 대한 무식함으로 이해를 몬한다는 그 조재현씨의 말에 더이상 말해본들 똑같은 소리와 자기 입장뿐 저는 소비자 센터에 고발햇습니다 그러니 이런 상황이 종 있을수 있다면서 스카이 민원으로 보낸다고 하더군요 그런후 다시 스카이에서 연락이 와선 폰에 대한거며 그때의 상황을 다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또 그때의 일들과 폰 상태를 얘기햇죠 그랬더니 다시한번 a/s를 방문해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들고 갔죠 그렇지만 이번또한 똑같앗죠 그뒤로도 폰은 화면이 맘데로였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다시 센터를 찾아 갔는데 제가 도착한 시간이 6시 40분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소리더군요 3일정도를 폰을 맡겨두고 증상이 생김 조치를 취한다는 겁니다 정말 징그럽게 같은 센터를 찾아갔는데 또 오라가라는 소리에 실망이였지만 더 실망스럽고 힘든거 그 직원의 행동과 언행에 힘이 들엇습니다. 더이상 오고 싶지도 않고 폰을 쓰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했지만 조재현씨는 자기입장에서 고객의 소리는 듣지도 않은체 횡설수설하며 다른 얘기로 유도를 하더군요 저는 그날 약속이 있엇는데 너무 늦는거 같아 약속친구들도 제가 있는 센터로 왔더군요 듣고 잇던 친구들도 어의없다면 저만 그렇게 답답하고 실망스럽게 느끼는게 아니였습니다 도저히 이 기사와는 대화가 안되니 점장과 통화를 하겠다니 점장이 퇴근후에 연결이 안된다며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잠시 자리를 비우며 화장실로 가더니 그 기사와 통화를 하고난뒤에 저한테 바꿔주더군요 그런 경우는 또 무슨 경우입니까 정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 점장또한 말이 예술이더군요 휴대폰가격을 물어보면서 비싸게 주고 산거라 그리 쉽게 환불은 안된다고 그럼 싼거였다면 바로 환불이 된다는건지 고객의 심정은 알지만 사내규정까지 어기면서 자기가 처리해줄수는 없다 내가할수 있는건 메인보드를 교체해주는것 말고는 없다고 혹시나 교체후 그런현상이 일어남 환불해주고 아님 계속 써라는 식이였습니다 메인보드를 간다는거 자체가 자기도 고장을 인정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일년이 지남 환불이라는거 자체가 안되는건데 그 교체후 그런현상이 날지 안날지도 모르는 상황을 어느 누가 그러고 싶겠습니까. 정말 구질구질해 보였습니다 그러길 3시간이 넘었습니다 있으려면 있고 알아서 해라는 그 고객센터의 직원들 정말 기가막히고 똥개취급을 하는데 정말 자존심도 상하고 왜 브랜드를 찾는줄 알것 같았습니다 정작 그 스카이 직원들은 기기판매해서 받는 월급쟁이면서 고객을 그렇게 취급을 한다는게..말도 안나오더군요 그 직원들의 태도도 그러햇지만 정말 지금도 잊을수 없는건 제품설명서는 왜 두는냐 기기를 사면 읽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면 환불상황은 거기에 기재되어 있다면서 고객탓을 하더군요 정작 어느누가 그런상황을 염두해도고 생활를 합니까 그리고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찾는건 기기에 이상이 있어 찾는건데 그 조재현씨는 자기 임의 생각데로 제가 방문한걸 기록조차도 안하고 업그레이드로 처리했다는겁니다 제가 7번을넘게 갔지만 기록은 5번 고객이 시간이 남아돌아 거기 놀러갑니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태 왓던 영수증 출력을 요하자 프린트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체라도 달라햇죠 그러니 적어써 준다더군요 적어 달라니 다른분이 와선 그 내용을 출력해주더군요 그말이 1분도 지나지 않아 출력해주는 분은 어떻게 핸겁니까.. 정말 신뢰가 가지 안더군요 그 조재현기사 기기도 기기지만 더이상 믿고 맡길수도 없을 정도로 불신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러고 10시가되어 그곳을 나왓습니다. 똑같은 그네들의 말에 어떻게 해결방법을 찾을 생각은 안하고 "아직도 안갔냐"는 그 덕천점의 서비스 센터의 직원들에 말에 실망도 큽니다. 그러고도 저는 미안하다는 소리한번 못듣고 왓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서비스를 한다고 할수 있습니까 아직도 스카이의 직원들은 교육이 필요한거 같고 어느누가 기기에 문제라고 생각하지 통신사의 문제라고 얘기 하겠습니까. 저는 제2의 이런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랍니다 정말 정신적인 피해보상과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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