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현대CTS (자동차부품업체) 사기
  관리자님에 의해 2004년 07월 13일에 등록되었습니다

김모씨(40세,북구 화명동)는 2004년 4월 8일날 현대 CTS라는 업체로 부터 자동차 부품을
(600,000만원) 카드할부로 구입하고 사용후 효과가 없을시 반품, 환불 가능하다는 조건으로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계약서에는 자동차에 이상이 있을시 한달후에 환불가능다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고 카드는
벌써 결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후 이상이 있어 담당자(윤정선씨) 와 통하하니 팀장이 들어와 봐야 하니 곧 연락을 준다고
하고선 업체측 담당자와는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업체쪽으로 수십차례 전화해도 똑같은 젊은여자가 전화받아서 생전 처음 전화받는 것처럼
하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직원인것 처럼 나와서 소비자에게 아무런 효과도 없는 자동차부품을 구입하게
하고 연락이 안되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으니 확실한 업체인지 확인하시고 이같은 피해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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